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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메시지가 개발자 테스트 하는것도 아니고... 헉! 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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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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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대담 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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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cafe.daum.net/carsguide/NYhB/3427




[토스카 튜닝]국산차 토스카튜닝은 무죄!!






It’s Black Tiger
아스팔트를 질풍처럼 달리는 6개의 강력한 심장


야생을 지배하는 절대 강자
힘차게 포효하며 달려가는 범처럼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차는 없을까?

어둠의 터널을 지나 드디어 중형차를 지배할 것이 왔다!


It’s Black Tiger

GM대우의 야심 찬 중형세단
2008 토스카 프리미엄6
진보를 향한 열정으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Tosca’s Back

GM대우의 브랜드 파워와 토스카의 강력한 내구성 그리고 럭셔리한 디자인까지
이제는 튜닝마니아들을 주목시킬 토스카튜닝!



GM대우 토스카, 절대 럭셔리로 바꾸다

Medium Sedan the Luxury Style

 

 


토스카튜닝으로 진보한 토스카의 자태를 보라!
그것은 표호 하는 한 마리 범의 모습이다

럭셔리한 모습뿐 아니라 강력한 포스까지 느껴지는 건 왜일까?
토스카는 중형세단의 진보와 열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최초의 작품이다

진보된 중형세단 그것은 불가능이라고 했지만
대형세단만의 중후한 멋과 럭셔리한 디자인도
이제 토스카에겐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불가능, 그것은 토스카에겐 아무것도 아니다!


<야생을 질주하는 범처럼 토스카의 눈은 카리스마다>
  



<비교할 수 없는 멋, 이것이 진정한 휠이다!>
 


<강한 포스가 느껴지는 튜닝 토스카의 뒤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다> 
 



<박지성은 맨유의 심장, 토스카는 아스팔트 위의 강력한 6기통 심장>
 


2008년 중형세단 시대, 중형차를 리드하라!
토스카, 이제 2008년 토스카 프리미엄6로 진보하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토스카의 진보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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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옷이 지우,
빨간색 옷이 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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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rnado tornado

2004년에 춘천호 원평리 밤나무골에서 찍은 사진...

고기 사진은 다 어디로 가고... 산꼭대기에서 찍은 사진만 남았군~

지금은 거의 거실 장식장에 쳐박혀 있는  Dimage 7i 로 찍었습니다

9월 8일... 인천으로 바다낚시 갑니다. ^^

삼치떼 몰려왔으면 좋겠습니다 ^^ 간간히 전어도 좀 잡히고.. 원투 던진거에는 도다리나 좀 걸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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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rnado tornado


새로 옮긴 회사에서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했더니 하나 지급(새로 샀지 뭐...) 해 줬다.

xp 설치가 안되서 울며 겨자먹기로 비스타를 써야한다 ㅜㅜ

지금 개발 디비가 오라클인데, 오라클 클라이언트가 비스타 용이 없다 ㅠㅠ

뭐 이클립스에서 어지간한것은 다 해결이 되니까 별 걱정은 없다.


모델명
XTREME I EDITION  R500-SP73K
프로세서 CPU

Intel Core™2 Duo Processor T7300
2.0GHz / FSB 800MHz

L2 Cache 2MB
메모리 기본메모리 2048MB DDR2 667MHz / Dual Channel Memory
최대메모리 최대 2GB 지원가능 , SODIMM x 2
디스플레이 LCD화면 15.4" WXGA (1280x800) / 1.3M Pixel WabCam
외부화면 24bit 칼라에서 최대 2048 X 1536 해상도 지원
그래픽컨트롤러 nVidia GeForce™ 8400M GS128MB (Turbo Cache지원)
저장장치 HDD 120GB (Intel Turbo Memory 1GB)
FDD 외장형 USB 3.5", 1.44MB FDD (선택사양)
광학드라이브

Super Multi (Dual-Layer)

통신장치 유선통신 10/100/1000Mbps/ Gigabit
무선통신 Intel Next-Gen Wireless-N (Max 135Mbps, 802.11a/g/n)
오디오 SRS WOW HD 스테레오 스피커 / 3W(1.5W x 2)
키보드 한글 Numeric 99Key (Ivory Color)
포인팅 2 button Touchpad with scroll function
I/O포트

USB2.0(High Speedx3), RJ45, RJ11, IEEE1394, Headphone, Mic-in, Line-in, HDMI, S-Video, VGA-out, DC-in

PC 카드 슬롯

PCMCIAx1

멀티미디어 슬롯 5-in-1 (Memory stick™, Memory stick™ Pro, SD, MMC, XD)
파워 배터리 6 Cell 리튬 이온 배터리
AC어댑터 외장형 90와트 (110 ~ 240 VAC, 50 / 60 Hz 프리볼트)
크기(WxHxD) 약 357 x 260 x 28~33mm
무게

약 2.8 kg (배터리 포함시)

운영체제

Windows Vista™ Home Premium(한글)

소프트웨어 제공CD

Recovery Center, Power 2GO, LG Intelligent Update

기본설치

LG SmartCam, Battery Miser, On Screen Display, LG Magnifier

기 타

MS Office 2007 60일 평가판 S/W 포함
커버 패턴 Hi-glossy Blue, 키텍 패턴 Hi-glossy Silver

보증기간 및 A/S 세계 16개국 제한적 1년 무상 서비스 (LG 서비스센타 : 1544-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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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쌍수전사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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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rnado tornado

먼저 살던곳이 면목동 다세대 주택인데 계약이 끝났는데 보증금을 안줘서
이사를 못갈 상황이라 보냈던 내용증명입니다.

이 내용을 보내고 3개월이 지나면 소송이 가능하고 소송에서 이기면 경매절차로 이어진다고 하는데~ 내용증명 보낸 다음날 오셔서 돈 빼주신다고 함.

법이 무섭네~

그러길래 할아버지 왜 저한테 법이 어쩌고 저쩌고 하셨어요~

----------------------------------------------------------------------

수신: 홍길동

주소: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 3 xxx 번지

발신: 김길동

주소: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 3 xxx 번지

제목: 임대차계약 해지 보증금 반환 관련 내용증명

 

내용: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귀하는 수신지 주소의 부동산의 소유주로서 2005 1 29부터 1년간 세대 주택의 임대차계약을 본인과 체결하였고, 묵시적 계약 연장에 따라 2007 1 29 1년간 계약이 자동 연장 되었습니다.

 

현재 2007 1 29 부로 임대차 계약 기간이 끝났고, 본인이 재계약을 원치 않기 때문에 2007 2 12 부로 계약을 해지하고자 내용 증명서를 보냅니다.

 

2007 1 13 구두상으로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알렸고, 이에 임대인은 다른 세입자를 구하면 보증금을 반환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내용 증명서를 방송하는 것은 서로간의 의사표현을 서면상으로 하여 위의 사실을 증명시키고자

발송하는 것이오니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7 2 12

발신인 김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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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rnado tornado
면목동에서 자취방 생활을 청산하고,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

면목동 살때는 반지하라 날이 밝는지도 모르고 잠을 잔 적이 꽤 많았는데

21층으로 이사하고 나니 햇빛이 쨍쨍~ 들어와서 늦잠을 잘 수가 없군요.

그리고, 예전에는 골목길에 주차를 할 수 밖에 없어서 이곳 저곳 긁히는 곳이 참 많았는데,

지하 주차장이 4층까지 있어서 차 긁히거나, 황사때문에 차가 뽀얗게 변하는 현상은

없어져서 좋습니다.

이 아파트의 장점은 일단 주변 아파트 보다 싸다! 라는 것하고, 주차장이 무지무지 하게 넓다. 라는것이고,

단점은 싸게 들어온 만큼 나갈때도 싸게 나간다ㅜㅜ 라는 점과, 개념없이 주차하는 여사님들이

참 많다는 겁니다. 그리고 소형 평형대라서 그런지 애기들, 초딩이 참 많습니다.

아침에 출근할때면 초딩들이 저글링 소리를 냅니다 ㅠㅠ

출근시간은 좀 많이 걸리지만 면목동 자취집보다는 사는 맛이 좀 나서 그런지 맘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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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rnado tornado

1. 필요한 서류 준비하기

(1) 매도인 (전 집주인)에게서 받아야할 것

① 등기필증, ② 매도인 인감증명서, ③ 매도인 주민등록등본 (주소이력 포함), ④ 위임장


(2) 매수인 준비해야 할 것

① 주민등록초본(주소이력 포함), ② 주민등록증


(3) 구청 [지적과]에서 발급받아야할 것

① 토지대장, ② 건축물관리대장, ③ 개별공시지가 확인원 (토지대장에 공시지가 표시되어 있으면 불필요)


(4) 구청 [세무과]에서 발급받아야 할 것

① 등록세, ② 취득세 고지서


(5) 금융기관(국민은행)에서 발급받아야 할 것

① 국민주택채권 (등록번호), ② 등기수입인지, ③ 수입증지


(6) 중개사무소(부동산)에서 받아야할 것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원본 1 / 사본 2)

※ 구청에서 등록세, 취득세 영수증을 받을 때 계약서 사본과 신고필증 사본을 내야 하는데, 등기소에서도 사본이 1부씩 더 필요합니다.


2. 순서대로 등기 이전하기


(1) 내가 준비해야 할 것 챙기기

① 주민등록증, 인감도장, 주민등록초본이 있어야 합니다.

② 만일 부부 공동명의로 등기할 경우에는 두 사람 모두의 것이 필요합니다.

부부 공동명의 구매시 대리인인 본인이 신청할 때는, 부부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등본도 1통 떼어 가셔야 합니다.

③ 계약서 원본(원본 1 / 사본 2)을 챙기세요.


(2) 부동산에서 잔금 치르며 서류 받기

① 저희는 부동산에서 잔금을 치르면서 전 집주인과 부동산에서 받아야 할 서류를 받았습니다. 잔금 치르면서 전 집주인에게 등기필증, 매도인 인감증명서, 매도인 주민등록 등(초)본 (주소이력 포함), 위임장을 받아야 합니다.


② 이때 매도인 인감증명은 집 주인이 알아서 해 주겠지만 집을 사고팔 때 필요한 인감증명서를 받아야 합니다. 보통 인감증명서에 ‘부동산 매수자’ 란에 여러분의 이름, 주민번호, 주소 등이 들어가 있답니다.

(3) 그리고 위임장은 여러분이 여분 포함해서 3장 정도 준비해 두세요. 그리고 3장 모두 집주인 인감 도장을 찍어 놓으세요.


위임장 양식은 인터넷등기소(http://www.iros.go.kr)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4) 그리고 부동산에서는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을 받으세요. 이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이 검인계약서 역할을 합니다.

[위임장 작성하는 법]


위임장을 보시면 아래와 같이 작성하는 곳이 있습니다.

부동산의 표시 : 집주인에게서 받은 ‘등기필증’에 보면 똑같이 ‘부동산의 표시’ 부분


이 있습니다. 그대로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등기부등본을 보고도 미리 알 수 있는데


그냥 등기필증을 받아서 옮겨 적는 것이 편합니다.


예 >


1동의 건물의 표시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동 510 ABC아파트 102동 203호


전유부분의 건물의 표시


       건물의 번호 1-101


       구       조 철근콘크리트조


       면       적 1층 101호 86.3평방미터


대지권의 표시


토지의 표시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동 510


대지권의 종류  소유권


대지권의 비율  60000000 분의 86.3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 : Ex> 2006년 9월 1일  매매 (날짜는 잔금지급일이 아닌 계약일로 적으셔야 합니다. 어떤 정보에 따르면 잔금지급일 또는 등기하는 날짜로 적으라고 나와 있는데 틀린 정보입니다


 등기의 목적 : 예> 소유권 이전 (그냥 이렇게 적으시면 됩니다. ^^)


 (위임인) : 요기는 집주인 정보(홍길동)를 적는 곳입니다. 만일 부부가 공동명의로 등기를 하고 2명중 한명만 등기소에 가실 때는 나머지 사람(마누라)의 정보도 적어주셔야 합니다.


예>


(위임인)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510 ABC 아파트 102동 203호

홍 길 동 (700101-1011817)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100-10 303호

마 누 라 (760505-2039478)


이렇게 하시고 각각의 주민번호 옆에 인감도장 찍어주세요. 우리는 양식을 미리 준비할 거니까 적당한 위치에 전 주인 인감도장을 미리 찍어 놓으세요. ^^


(수임인) : 요기는 등기신청하러 가는 사람의 정보를 적으세요. 여러분이 직접 하실거니까 본인의 정보를 위임인처럼 적으시면 됩니다. 단, 도장은 안 찍으셔도 됩니다.


예>


(수임임)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100-10 303호

서 방 님 (740702-1337416)


 이렇게 하면 위임장 작성은 끝입니다.


(3)   구청으로 가서 필요 서류 받기

① 부동산에서 위임장도 받고 그랬으면 등기에 필요한 서류들을 가지고 관할 구청으로 가세요. 우선 지적과로 갑니다.


② 지적과로 가서 ‘토지대장’과 ‘건축물관리대장’ ‘개별공시지가확인원’ 을 발급받으세요. 신청서는 간단합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개별공시지가확인원’은 토지대장에 공시지가가 표시되어 있으면 발급받지 않아도 됩니다. 발급담당직원 (또는 공익요원)이 표시되어 있는지 말해줄 겁니다.


③ 이제 세무과로 가셔서 부동산 등록세, 취득세 신고 창구로 가세요.


④ 중개업자에게 받은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을 담당직원에게 제출하시고 아파트 매매 등기하려고 하니 등록, 취득세 통지서 발급해달라고 하세요. 직원이 고지서 2장을 발급해 줍니다. 등록세와 지방교육세가 함께 나와 있는 고지서 1장하고 취득세 고지서 1장.

이 중 등록세와 지방교육세는 등기신청하기 전에 납부해야한답니다. 취득세는 등기 후 30일 이내 하시면 됩니다. 둘 다 etax.seoul.go.kr 에서 인터넷 카드 납부 가능합니다.

등록세를 인터넷으로 납부할 경우에는 세무과에 다시 한번 방문해야 합니다. 인터넷 납부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 창을 인쇄하여 세무과로 가서 등록세 인터넷 납부했으니 영수증을 발급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이용은 웬만한 구청에는 다 인터넷 이용 장소가 있으니 거기서 하면 편리합니다.


취득세 납부는 바로 할 지 나중에 할지 알아서 하세요. 30일 이전에는 하셔야 합니다.


이제 채권과 수입인지 구입하러 국민은행으로 갑니다.


(4) 은행에서 채권, 수입인지, 수입증지 구입하기

① 은행에 가기 전에 미리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도대체 채권하고 수입인지는 얼마치를 사야하는 것인가? 저는 당연히 은행직원들도 알 것이라고 생각하고 갔다가 낭패를 봤습니다. 직원들도 모르더군요. 보통 법무사들이 다 알아서 하기 때문에 달라는 대로 팔기만 합니다.


② 여러분들은 저 같은 실수 하지 마시고, 미리 관할등기소에 전화하셔서 물어보세요. 등기소에 전화 걸어서 아파트 소유권 이전 등기하려고 하는데 채권이랑 수입인지 얼마치 구입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물어보시면 알려줍니다. 이때 등기소 직원이 가격을 물어볼 겁니다. 이때 등록세 고지서에 있는 ‘시가합계’ 금액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매매가격이 아닙니다!! 주의하세요. ‘시가합계’ 금액입니다. 그러면 구입하여야 할 채권 금액과 수입증지 금액을 알려줍니다. 참고로 시가합계 2억 5천 6백만원이었는데 채권은 588만 8천원, 수입인지는 15만원 (만원짜리 15장)을 사야했습니다.

등기소에서 구매할 금액을 파악했으면 채권구입을 합시다. 은행창구에 가서 국민주택채권 매입하려고 한다고 하면 신청서를 줍니다. 작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아까 등기소 직원이 알려준 금액(단, 채권은 만원 단위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을 적고, 사유에는 부동산 등기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주의할 점은 거기 ‘즉시매도’란에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채권을 보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등기의 목적으로 일시적으로 사는 것이니까요.


③ 수입증지 9,000원에 사세요.


그렇게 해서 신청서를 내면 은행 직원이 “얼마 주세요” 합니다. 채권구매액이 580만원이라고 해서 580만원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사자마자 (손해를 조금 보고)바로 파는 것이니까… 구매해야할 금액의 약 10% 정도만 내면 됩니다. 이게 바로 ‘채권할인율’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죠. 돈을 내면 은행직원이 영수증을 줍니다. 이거는 잘 갖고 계세요. 이따가 등기신청서 작성할 때 ‘채권발행번호’가 필요하거든요.


채권이 끝났으면 바로 그 창구에서 수입인지, 증지도 같이 사세요.


(5) 등기소에서 등기서류 신청하기

① 법원에 있는 등기 신청서를 작성하세요.

② 신청서도 위임장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등기소에서 넉넉히 출력해 가세요. 작성하다보면 틀릴 수도 있거든요. ^^


(6) 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작성하기


신청서는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① 첫 장에 보면 맨 위에 ‘접수’란이 있는데, 여기는 건들지 마시고 그 밑 칸부터 작성하면 됩니다.


부동산의 표시 : 아까 위임장에 썼던 내용과 동일하게 적으시면 됩니다. 단, 거래신고일련번호와 거래가액이 추가됩니다. 일련번호는 부동산에서 받은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에 나와 있고, 거래가액은 매매가를 적으시면 됩니다.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 : 이것 역시 위임장과 동일합니다.


등기의 목적 : 소유권 이전이라고 이미 적혀있을 것입니다.


이전할 지분 : 그냥 두세요.


등기의무자 : 매도인 (전 집주인)의 이름, 주민번호, 주소를 적으시면 됩니다.


등기권리자 : 여러분의 이름, 주민번호, 주소를 적으시면 됩니다. 만일 부부공동명의일 경우, 두 사람 모두 적으셔야 합니다. 한 줄씩 적으시고 맨 오른쪽 ‘지분(개인별)’ 이라고 되어 있는 칸에 각각 1/2 을 적으세요.


예> 서 방 님 740702-1337416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100-10 303호    1/2


 마 누 라 760505-2039478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100-10 303호    1/2


② 뒷장

시가표준액 및 국민주택채권매입금액 : 1, 2, 3 세 칸이 있습니다만, 아파트의 경우 맨 위칸에 시가표준액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아까 채권 살 때 적었던 시가합계 있죠? 그 금액하고 매입한 채권 금액 적으시면 됩니다. 채권금액은 여러분이 실제로 낸 돈 말로 신청한 금액입니다.


국민주택채권발행번호 : 아까 은행에서 받은 영수증을 보시면 번호가 있습니다. 적으세요.


등록세, 교육세 : 구청에서 받은 영수증에 보면 나와 있습니다.


세액 합계 : 등록세, 지방교육세 더하세요.


등기신청수수료 : 아까 등기소에 들어와서 산 수입증지 가격 있죠. 그거 적으세요.


첨부서면 : 여러분이 준비한 서류의 통수를 적으세요. 신청서부본만 2통이고 나머지는 1통입니다. (매매목록은 부동산이 여러 건일 경우 필요하니, 우리같이 아파트 하나 사는 사람들은 필요 없습니다.)


등기의무자의 등기필 정보 :  건드리지 마세요.


위 신청인 (또는 위 대리인) : 위 대리인 옆에 여러분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도장 꽝 찍으세요. 신청인은 굳이 안 적으셔도 됩니다.


등기수입증지 첩부란  : 등기소에서 구입한 수입증지를 붙이세요.


그런데 서류 중에서 사본이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계약서 ,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1부씩과 등기신청서 2부를 복사해 두시기 바랍니다.


이제 준비한 서류를 스테이플러를 이용해서 하나로 묶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철하지는 마세요. 그냥 서류만 아래 순서대로 준비해서 등기소 안에 있는 상담직원에게 최종 점검을 받으세요. ‘등기 신청하려고 하는데 서류 좀 봐 주세요’ 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상담직원이 살펴 본 후 수정/보충해야 할 부분을 알려줍니다.


은행에서 구입했던 수입인지(15만원)는 계약서 뒷면에다 붙이면 됩니다.


4. 신청서 철하는 순서


(1) 원본 : 등기신청서, 등록세영수증, 위임장, 매도자 인감증명서,

주민등록초본 매도자 및 매수자, 토지대장등본, 건축물대장등본,

개별공시지가확인서, 계약서 사본,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사본


(2) 부본 : 등기신청서

(3) 부본 : 등기신청서, 계약서 원본, 등기필증원본


※ 등기신청서 부본이 2부가 필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담직원에게 점검을 받았으면 등기신청 접수 직원에게 서류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등기신청 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제출된 서류는 심사를 거친 후 이상이 없으면 2-3일 후 계약서 원본과 등기필증을 되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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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미션 관리상 가장 중요한 것은 주행습관, 미션오일교체, 오일량 3가지 입니다. 특히 미션오일이 생명인 만큼, 교체시기를 놓치지 말고 관리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오토미션오일은 신차 출고 후 최초 1만 KM에서 신품으로 교환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1만 KM까지는 미션을 길들이는 와중에 내부 쇠 가루가 발생되고 침전되면서 미션내부의 미세한 통로와 기계장치에 문제를 야기해 수명을 단축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후부터 미션오일 교체 주기는 과속을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로 급가속을 하지 않고 고속으로 장거리를 운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평균 수명보다 훨씬 더 길게 쓸 수가 있고 반대로 고속주행을 자주하거나 킥다운을 사용해 급가속을 자주 하는 경우엔 미션오일 온도가 오랫동안 높게 유지 되어 쉽게 점도가 떨어지고 변질되므로 평균 수명보다 현저하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운전자들이 위와 같은 내용을 적용 시키면 어떻게 교체 주기를 계산해야 할지 잘 모르기 때문에 평균3~5만KM마다 교환을 해주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션오일 교체주기는 색깔로도 간접확인이 가능합니다. 깨끗한 헝겊에 오일게이지 빼내고 묻어 있는 오일을 닦아서 색상이 맑고 투명한 빨강색 또는 선홍빛을 나타내고 있다면 양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점도가 탁하거나 교체시기가 다가 오면 진한 갈색 또는 옅은 검정색에 가까운 색깔을 띄게 됩니다.


                         
 이제는 미션 오일을 체크해 볼까요?
 먼저 본네트를 열면 엔진 양쪽으로 노란색 손잡이와 빨간색 손잡이가 있습니다. 노란색은 엔진오일 게이지, 빨간색은 미션오일 게이지입니다. 어느 차나 다 똑같습니다.
 미션오일은 오일의 온도에 따라 냉간 시,온간 시로 나뉘어 오일량이 다르게 체크됩니다. 실제 미션오일 게이지를 빼내어 확인해보면 2가지 형태로 4개의 오일량 체크선이 그어져 있는데 일반 운전자들은 어느 부위에 오일량이 찍혀야 정상인지 알 수가 없으므로 다음과 같이 점검 체크 하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전문가 들도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체크하고 있답니다. 따라 해보세요.



1) 엔진시동을 켠 후 계기판 내의 냉각수 온도 바늘이 중간까지 가도록 3~5분 정도 주행을 가볍게 하거나 공회전 시킨다.
2) 평탄한 도로에 시동을 켠 상태로 주차해 놓는다.
3) 브레이크 페달을 밟은 상태에서 변속레버를 P=>R=>N=>D=>3=>2=>1로 3초간 머무르면서 움직인다.
4) 반대로 1=>2=>3=>D=>N=>R=>P 변속레버를 3초간 머무르면서 움직인 후 레버를 N 위치로 고정시켜 놓는다.
5) 시동이 걸려 있는 상태에서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긴 후 본네트를 연다.
6) 미션오일 게이지를 뽑아 깨끗한 헝겊으로 1차 닦아 내고 다시 찍어 보아 그림과 같이 근처에 오일이 찍히게 되면 오일량은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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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pe 파일이란?

 

APE 파일 Monkey's Audio 포맷으로 WAV,MP3,OGG 처럼 음악 포맷의 한 종류입니다.

Ape 음악포맷은 무손실 음악 포맷입니다.
wav 시디음원을 0% 손실도 없이 압축시킨 포맷중 하나가 ape 입니다.
이외 다른 무손실 포맷도 잇으나 ape 포맷이 압축율이 가장높습니다
(즉 어떠한 파일을 zip,rar 형식으로 압축한 것과 비슷합니다)
ape 는 음악포맷입니다 ape 상태에서도 청취가 가능합니다.

2. Ape 재생 방법

제트오디오 , Foobar2000 (기본적으로 Ape 파일을 재생할수 있는 플레이어)
Winamp 쓰시는분들은 첨부한 플러그인을 설치하셔서 재생하면 됩니다.

 

 

3. Ape 파일을 WAV파일로 변환 하기

 

Monkey’s Audio 3.99 (full installation)

 

위의 변환기를 다운받아 설치 하시고 변환하면 되겠습니다.

 


 

1. MODE 옵션에서 DECOMPRESS 선택합니다.

2. FILE > ADDFILE > 변환 하고자 하는 APE 를 선택 합니다.

3. DECOMPRESS (갈색상자 같은 그림) 그림을 클릭하시면 APE - WAV 로 변환됩니다. 
   마찬가지로 저장되는 폴더는 APE가 있는 폴더가 됩니다.

 

 

 

4. WAV 파일을 MP3로 변환하기

 

 

wav 파일을 mp3 파일로 변환 하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니 편하실 대로...

Sound Forge로 변환 하셔도 좋고 Shuffler를 이용 하셔도 좋겠네요.

제 블로그 utility 목록 첫번째 보시면 suffler를 이용한 mp3 변환 방법이 있으니 참조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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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10일은 돌풍님의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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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내가 지각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학도 남보다 늦었고 사회진출도, 결혼도 남들보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 정도 늦은 편이었다.
 능력이 부족했거나 다른 여건이 여의치 못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모든 것이 이렇게 늦다 보니 내게는 조바심보다 차라리 여유가 생긴 편인데,
 그래서인지 시기에 맞지 않거나 형편에 맞지 않는 일을 가끔 벌이기도 한다.
 내가 벌인 일 중 가장 뒤늦고도 내 사정에 어울리지 않았던 일은 나이 마흔을 훨씬 넘겨
 남의 나라에서 학교를 다니겠다고 결정한 일일 것이다.
 1997년 봄 서울을 떠나 미국으로 가면서 나는 정식으로 학교를 다니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남들처럼 어느 재단으로부터 연수비를 받고 가는 것도 아니었고,
 직장생활 십수년 하면서 마련해 두었던 알량한 집 한채 전세 주고
 그 돈으로 떠나는 막무가내식 자비 연수였다. 그 와중에 공부는 무슨 공부.
 
 학교에 적은 걸어놓되 그저 몸 성히 잘 빈둥거리다 오는 것이 내 목표였던 것이다.
 그러던 것이 졸지에 현지에서 토플 공부를 하고 나이 마흔 셋에 학교로 다시 돌아가게
 된 까닭은 뒤늦게 한 국제 민간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얻어낸 탓이 컸지만,
 기왕에 늦은 인생, 지금에라도 한번 저질러 보자는 심보도 작용한 셈이었다.
 
 미네소타 대학의 퀴퀴하고 어두컴컴한 연구실 구석에 처박혀 낮에는
 식은 도시락 까먹고, 저녁에는 근처에서 사온 햄버거를 꾸역거리며 먹을 때마다
 나는 서울에 있는 내 연배들을 생각하면서 다 늦게 무엇 하는 짓인가 하는 후회도 했다.
 20대의 팔팔한 미국 아이들과 경쟁하기에는 나는 너무 연로(?)해 있었고
 그 덕에 주말도 없이 매일 새벽 한두시까지 그 연구실에서 버틴 끝에
 졸업이란 것을 했다.
돌이켜보면 그때 나는 무모했다. 하지만 그때 내린 결정이 내게 남겨준 것은 있다.
그 잘난 석사 학위? 그것은 종이 한장으로 남았을 뿐, 그보다 더 큰 것은 따로 있다.
첫 학기 첫 시험때 시간이 모자라 답안을 완성하지 못한 뒤 연구실 구석으로 돌아와 억울함에 겨워
찔끔 흘렸던 눈물이 그것이다. 중학생이나 흘릴 법한 눈물을 나이 마흔 셋에 흘렸던 것은
내가 비록 뒤늦게 선택한 길이었지만 그만큼 절실하게 매달려 있었다는 방증이었기에
내게는 소중하게 남아있는 기억이다.

혹 앞으로도 여전히 지각인생을 살더라도 그런 절실함이 있는 한 후회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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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rnado tornado

저희집은 기독교 입니다.

 

물론 저는 오리지날 사이비 신자이고, 주말은 음주가무를 즐기지요 ^^

 

 

 

2005년 7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기독교 이다 보니 제사를 지내지 말고 가족들끼리

 

예배를 드리자~ 라는 어머니 말씀에 그렇게 하지요. 라고 대답하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습니다.

 

몇일전에 중계동 어머니 집에 갔더니, 어머니께서 꿈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요즘 아버지 꿈을 자주 꾸는데, 아버지가 허기가 진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듣는 순간, 아~ 어르신을 제대로 모시지 않아서 꿈에 나타나셨구나...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처음에 예배를 드리기로 할때 저와 집안에서 충돌이 좀 있었습니다.

 

저는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쪽이고, 어머니와 누나는  평소에 아버지가 교회를

 

다니셨기 때문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쪽이였습니다. 또 저희 삼촌이 목사님 이십니다.

 

영향이 좀 컸죠. 그래서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꿈이야기를 듣고나니 참 꺼림직 합니다. 제사를 지냈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도 들구요.

 

 

저번에 제 친구녀석이 그러더군요.

 

아버지 제삿날에 자기 딸이 제사상 앞에서 엄청나게 무서워 하면서 울더랍니다.

 

애를 살살 달래고, 왜 갑자기 우느냐 라고 물어보니 "하부지..하부지..." 하더랍니다.

 

그 이야기 듣고 참 충격이였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어르신이 제삿날 자식들 보러 오셨다는거죠...

 

 

어머니 꿈이야기를 들으면서 참 많은걸 생각했고, 또 어머니도 한발 양보하셔서

 

제사를 다시 지내기로 했습니다.

 

 

끝으로.. 조상님들 잘 모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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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rnado tornado

월드컵 덕에 푸마가 이상한 이미지로 뜨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푸마가 이렇게 되다니~ ㅍ,ㅍ

펠레의 저주도 깨졌으니까~ 한국은 16강 진출 할꺼당~

그러는 한편, 스위스가 푸마 유니폼이니까 한국이 이겼으면 하는 바램도 있당~

 

아무튼 오래전부터 나돌아 댕기는 푸마 패러디 모음~

재미있어서 퍼왔다~

 

어쩜 이런걸 다 생각했을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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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푸마의 모양은 아시겠죠

초기 푸마의 모양을 약간 변형한 것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방송을 탄 파마죠. ^^



담배를 피마~



다마.. 당구를 흔히 그렇게 얘기하죠...



비만... 심각한 사회적 문제입니다. 푸마에게도 예외는 없는 듯 하군요.


치마를 입은 푸마도 등장을 합니다.



오토바이를 타마...



펑크족 푸마



펌프를 하는 푸마



지금 자나?



컴맹... ^^;;;


우리의 좋은 전통이죠... 품앗이...



푸하.... 핫! ^^



푸쉬업, 푸샵... 재치있는 표현력입니다.



우리 모두 인사를 잘 합시다~



요리사 푸마인가요?



애국심의 발로인가요?

이제부턴 2인용입니다.




아까 그 치마가 엄마로군요...



임마! 너는 엄마만 찾아? 아빠인가요?



엄마가 아빠를 안마 해주네요.

성인용도 있네요.


절언 .... 불쌍한...



아... 비교되는 군요...

푸마가 아닌 것들도 등장합니다.



참치... 요즘은 아주 흔한 음식이죠.



푸들...



'추'자도 넣었다면 완벽할 텐데...




아마도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인가봅니다.



하마.. 빠질 수 없겠죠.



아... 기발합니다...

학구파 푸마인가요?



정말인지는 모르겠어요. ^^


저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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